119명 뽑는데 2명 왔다… 소아과 전공의 추가모집 결과
3줄 요약
-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19명 추가모집에 지원자는 2명(경쟁률 0.02대 1).
- 가톨릭의료원·고대의료원·순천향대병원 등 대형 병원도 못 채웠다.
- 커뮤니티는 "보호자 갑질·소송 부담" vs "보상 구조 문제"로 의견이 갈렸다.
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추가모집119명 모집
2명 지원경쟁률 0.02 : 1
2명 지원경쟁률 0.02 :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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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커뮤니티 | 올라온 시간 | 조회 | 댓글 |
|---|---|---|---|
| 펨코 | 10/29 | — | 2,221 |
| 더쿠 | 10/29 10:45 | 1,796 | 38 |
| 엠팍 | 10/29 | — | 18 |
사람들은 뭐라고 하나
보호자 민원과 소송 부담 때문에 아무도 안 가려 한다
돈 문제만은 아니다, 과별로 따로 뽑는 방식이라도 바꿔야 한다
의대 증원을 해도 소아과로 오지 않으면 소용없다
왜 화제인가
소아과 오픈런, 야간 응급실 부족이 몇 년째 이어지는 상황에서 다음 세대 소아과 의사가 사실상 끊겼다는 숫자라 부모들의 체감이 크다.
한 줄 코멘트
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제일 무서운 건 밤에 열 날 때 갈 곳이 없는 것. 숫자 하나가 그 걱정을 그대로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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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 · 출처
- MBC 뉴스데스크 (2026-10-29) [단독] 이러다가 소아과 사라질라‥전공의 119명 뽑는데 지원자는 단 2명
- 더쿠 (2026-10-29 10:45, 조회 1,796) 원글
- 반응은 여러 커뮤니티 댓글의 요지를 정리한 것이며, 원문·이미지는 옮기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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